CCXT 기반 트레이딩봇 외주 의뢰 시,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필수 요구사항 10개
CCXT는 거래소 API 연결을 통일해 주는 라이브러리일 뿐, 운영 품질까지 자동으로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아래 10개를 요구사항에 포함해야 실전형 견적이 나옵니다.
- 대상 거래소/시장(현물·선물) 및 계정 수
- 주문 타입(시장가/지정가/조건부)과 파라미터
- 진입/청산 조건식과 우선순위
- 슬리피지 허용 범위와 실패 처리 규칙
- 레이트리밋/재시도 정책
- 부분체결 후 잔량 처리 방식
- 중복 주문 방지 상태 규칙
- 로그 저장 범위와 보관 기간
- 알림 채널(텔레그램/카카오) 및 경보 기준
- 재시작 복구 및 납품 후 운영 방식
복붙용 요청 문장
거래소: [예: Binance Futures]
주문 타입: [시장가/지정가]
진입 조건: [...]
청산 조건: [...]
실패 대응: [재시도 3회, 쿨다운 5초]
부분체결 처리: [잔량 2회 재주문 후 취소]
로그/알림: [주문 요청/응답 로그, 오류시 텔레그램]
복구: [재시작 시 포지션/미체결 동기화]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자문/대리운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동매매는 손실 위험이 있으며, 전략 판단과 자금 관리는 사용자 책임입니다.
추가 실전 가이드
요구사항 10개를 전달할 때는 텍스트만 보내지 말고 샘플 입력값을 함께 주는 것이 좋습니다. 숫자 기준이 들어가면 개발 오해가 줄어듭니다.
- 좋은 예: "재시도 3회, 간격 2초, 슬리피지 0.15%"
- 나쁜 예: "적당히 재시도"
요구사항이 구체적일수록 QA 단계에서 수정 횟수가 줄고, 납품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초안만 있어도 상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거래소, 자동화 수준, 핵심 진입/청산 조건만 있어도 1차 범위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 Q. 운영 안정화는 왜 중요한가요?
실전에서는 주문 실패, 부분체결, 재시작 등 예외가 빈번해 안정화 설계가 성능보다 먼저 확보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