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매매 외주 사기/먹튀를 피하는 현실적인 방법 9가지
- 포트폴리오에서 "실행 로그"를 보여주는지 확인
- 납품물을 코드+문서+설정으로 명시
- 마일스톤(설계/프로토/안정화/납품) 결제 분리
- 구두 약속 대신 범위 문서화
- 부분체결/복구/오류 대응 포함 여부 확인
- 테스트 기준(드라이런/소액 실험) 합의
- 유지보수 범위와 제외 범위 명시
- API 키 보관 정책 확인
- 연락 채널/응답 SLA 기준 확인
검증 기준이 없으면 견적이 싸도 총비용은 더 커집니다. 불안할수록 체크리스트로 합의 범위를 고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자문/대리운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동매매는 손실 위험이 있으며, 전략 판단과 자금 관리는 사용자 책임입니다.
추가 실전 가이드
사기 리스크를 줄이려면 결제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기능 완료 기준이 없는 선지급은 분쟁 확률을 높입니다.
- 권장: 마일스톤별 검수 후 분할 결제
- 권장: 시연 영상 + 실행 로그를 완료 기준에 포함
- 권장: 수정 횟수와 범위(무상/유상) 문서화
검증 기준이 분명할수록 가격 협상보다 품질 협상이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초안만 있어도 상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거래소, 자동화 수준, 핵심 진입/청산 조건만 있어도 1차 범위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 Q. 운영 안정화는 왜 중요한가요?
실전에서는 주문 실패, 부분체결, 재시작 등 예외가 빈번해 안정화 설계가 성능보다 먼저 확보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