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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실물 본 이서진 "제일 예쁘다"…3년 전과 판박이

2026년 9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배우 이서진이 손예진의 실물을 보고 "제일 예쁘다"며 감탄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습니다.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먼저 다가가 "예쁜 누나"라고 인사를 건넸고, 남편인 배우 현빈의 골프 실력까지 물어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이서진이 손예진의 미모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 tvN '서진이네' 방송에서도 똑같은 반응을 보인 적이 있어, 두 장면을 비교하는 재미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이번 방송의 구체적인 장면과 3년 전 화제가 됐던 원조 장면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방송 정보 한눈에 보기
채널은 SBS이고, 방영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프로그램은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며, 배우 지창욱이 'my 스타'로 재출연한 회차의 제작발표회 현장이 방송됐습니다.
출연진은 이서진, 김광규, 지창욱이며,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손예진과 나나가 게스트로 함께했습니다.

지창욱은 뒷전, 관심은 온통 손예진에게
이날 제작발표회의 원래 주인공은 재출연한 지창욱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보다 함께 자리한 손예진과 나나에게 눈길을 먼저 줬습니다.
지창욱은 이전 방송에서 이른바 '수발 거부 사태'를 겪은 뒤 이번엔 '수발 A/S'를 기대했지만, 또다시 뒷전으로 밀리는 웃픈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지창욱은 이 상황을 두고 "오늘도 난항이 예상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예쁜 누나"라 부른 이서진, 손예진 앞에서 보인 반응
손예진을 발견한 이서진은 먼저 그의 헤어스타일부터 눈여겨봤습니다.
이후 직접 마주하자 이서진은 "안녕하세요, 예쁜 누나"라고 인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손예진에게 "꿀 줄까?"라고 물으며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손예진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던 이서진은 결국 "제일 예쁘다"는 감탄사를 내놨습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남편 현빈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서진이 손예진의 골프 영상을 봤다며 현빈도 골프를 즐기는지 묻자, 손예진은 "남편도 골프를 잘 친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3년 전에도 똑같았다…1000만 뷰를 낳은 원조 장면
이서진이 손예진의 미모를 인정한 장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023년 방송된 tvN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편'에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화제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서진이 "그 드라마 주인공이 누구냐"고 묻자 제작진이 "손예진"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이서진은 이름만 듣고도 바로 "예쁘네"라며 수긍했습니다.
이 장면은 짧은 쇼츠 영상으로 다시 편집돼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3년 방송분을 편집한 쇼츠 영상은 합산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2026년 방송이 다시 화제가 된 것도, 이름만으로 감탄했던 3년 전 장면을 실물로 재확인시켜준 셈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반응과 이번 반응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차이가 더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구분 2023년 tvN '서진이네' 2026년 SBS '비서진'


상황 이름만 듣고 반응 실물을 직접 마주함
이서진 발언 "예쁘네" (이름만 듣고 수긍) "제일 예쁘다" (실물 보고 감탄)
화제성 쇼츠 조회수 1000만 회 이상 실시간 커뮤니티·기사 확산
추가 대화 없음 현빈 골프 실력까지 언급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장면을 나란히 캡처한 게시물이 올라오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름만 듣고도 예쁘다고 하더니, 실물 보니까 반응이 더 확실하네요. 3년 전이랑 똑같은 표정이라 웃겼어요.
이런 반응이 나온 건 단순히 외모 칭찬 때문만은 아닙니다.
손예진과 현빈이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출산한 이후, 부부의 공개 석상 언급 자체가 드물었던 것도 이번 장면이 더 눈길을 끈 배경으로 꼽힙니다.

손예진과 현빈, 지금은 어떤 상황일까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하며 가정을 꾸렸습니다.
결혼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자 작품 활동과 방송 출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처럼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자 관련 언급이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되는 편입니다.

결론: 이번 이서진의 "제일 예쁘다" 발언은 즉흥적인 애드리브가 아니라,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같은 반응의 연장선이었습니다. 관련 장면이 왜 화제인지 궁금했다면 3년 전 '서진이네' 원조 장면까지 함께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