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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너에게 다이브'서 죽은 연인 살리러 캠코더 속으로

우주소녀 보나(본명 김지연, 30세)가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너에게 다이브'는 2026년 9월 26일(토) 채널A와 디즈니+를 통해 동시에 공개되는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보나는 극 중 인기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아 10대부터 30대까지, 심지어 영혼이 뒤바뀐 상황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에 도전합니다.
아래에서 방송 정보와 줄거리, 촬영 현장 분위기까지 궁금한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채널: 채널A(본방송) / 디즈니+, Viki(스트리밍)
첫 방송: 2026년 9월 26일(토), 밤 10시 30분대
편성: 토·일 드라마, 총 12부작
주요 출연: 김지연(보나),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 조째즈(특별출연)

포스터 촬영 현장, 어떤 모습이었나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본인의 얼굴이 크게 담긴 대형 포스터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전 야외 촬영 현장 사진에서는 연한 색감의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차분한 표정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초록빛 잔디와 나무를 배경으로, 유리창에 맺힌 물방울과 공중에 떠 있는 비누방울 사이로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은 극 중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윤하나의 분위기를 미리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첫 방송을 앞두고 보나는 자신의 SNS에도 직접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9월 26일 @disneypluskr @viki에서 만나요"
출처: 톱스타뉴스

'너에게 다이브' 줄거리와 보나의 캐릭터 윤하나
극은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세상을 떠난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캠코더 속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뛰어듭니다.
보나가 연기하는 윤하나는 감정 인지가 둔화되는 증세를 가진 톱스타 여배우로 설정됐습니다.
10대 시절부터 현재의 톱스타까지, 나아가 영혼이 뒤바뀌는 특수한 상황까지 연기해야 하는 만큼 한 작품 안에서 1인 다역에 가까운 변주가 필요한 배역입니다.

'너에게 다이브'는 9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총 12부작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타임슬립 로맨스, 왜 방송 전부터 화제인가
1회에는 가수 조째즈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상한 노점상으로 특별출연해 캠코더와 윤하나의 인연이 시작되는 지점을 그렸습니다.
정우재(박서함)가 시상식에서 피습으로 세상을 떠나는 전개로 극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첫 방송부터 전개 속도가 빠르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아이돌 출신 배우인 보나가 감정선이 복잡한 캐릭터를 어떻게 소화할지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화제의 한 축입니다.

어디서, 언제 볼 수 있나
본방송은 채널A에서 토·일 밤 10시 30분대에 편성됩니다.
같은 날 디즈니+와 Viki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어, 실시간 TV 시청이 어려운 시청자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구분 채널A(본방송) 디즈니+ / Viki


공개 시점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대 같은 날 스트리밍 공개
시청 방식 실시간 TV 방송 OTT 스트리밍(다시보기 가능)
총 회차 12부작 12부작 동일 편성
특징 실시간 시청률 집계 대상 Viki 자막 지원으로 해외 시청자 접근 용이

시청자들 반응
첫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반 전개 속도와 캠코더 설정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1화부터 정우재가 세상을 떠나는 전개라 놀랐어요. 타임슬립 로맨스치고 시작이 무겁다는 느낌이었는데 다음 화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이런 반응은 극 초반부터 감정적인 몰입을 유도하려는 제작진의 선택이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됐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결론: '너에게 다이브' 첫 방송을 실시간으로 챙기고 싶다면 9월 26일(토) 밤 10시 30분 채널A를, 편한 시간에 몰아보고 싶다면 같은 날 공개되는 디즈니+ 또는 Viki를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