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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김밥 레시피, 참빛다움 들기름

고소함이 진한 들기름 김밥, 다들 왜 이렇게 좋아할까요
참기름 대신 들기름 넣은 김밥, 다들 한 번쯤은 얘기 들어보셨죠?
들기름 그 특유의 진한 향이 밥알마다 스며들면 그냥 김밥이 아니라 완전 다른 음식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은 특히 재료 확 줄인 '충무김밥 스타일' 들기름 김밥이 집밥 레시피로 계속 인기 많은 것 같아요.
밥이랑 김, 들기름, 소금만 있어도 되니까 바쁜 아침이나 도시락 쌀 때도 부담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참빛다움 들기름으로 만드는 들기름 김밥,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준비물부터 챙겨볼까요
집에 있는 재료로 대체해도 되지만, 기본으로는 이 정도면 충분해요.

따뜻한 밥 2공기
참빛다움 들기름 3~4큰술
구운 김밥용 김 4장
소금 약간(국간장 1작은술로 대체 가능)
통깨 1큰술
다진 청양고추나 쪽파 조금(취향껏)

단무지나 어묵볶음, 계란지단 같은 거 곁들이면 더 든든하게 드실 수 있고요.
근데 처음엔 기본 재료만으로 심플하게 만들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야 들기름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

만드는 법,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순서 그대로 적어볼게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큰 볼에 담아주세요.
밥이 따뜻할 때 참빛다움 들기름 3~4큰술 두르고 소금 약간 넣어서 골고루 섞어줍니다.
통깨 넣고 한 번 더 섞은 다음, 간 보면서 부족하면 소금 조금 더 추가하세요.
구운 김밥용 김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김 위에 양념한 밥을 얇게 펴 올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청양고추나 쪽파 살짝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한 김 식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끝!

밥 뜨거울 때 들기름 섞는 게 진짜 포인트예요.
온기가 있어야 들기름 향이 훨씬 풍부하게 올라오거든요.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A)이 다른 식용유보다 많이 들어있어서, 국내 식품영양성분 자료에서도 대표적인 식물성 오메가-3 급원으로 소개되고 있어요.

다만 들기름은 발연점이 170~180도 정도로 낮은 편이라 튀기거나 오래 볶는 요리엔 안 맞고, 이렇게 무침이나 마무리로 쓰는 게 향이랑 영양 다 살리는 방법이에요.

"계속 참기름만 쓰다가 들기름으로 바꿔봤는데, 김밥에서 이런 고소한 향이 날 줄 몰랐어요. 아이 도시락에 넣어줬더니 김밥만 쏙쏙 골라먹더라고요."

왜 하필 참빛다움 들기름이냐면요
들기름 김밥처럼 재료 단순한 요리일수록 들기름 품질이 맛을 다 좌우해요.
참빛다움 들기름은 국산 들깨를 저온압착 방식으로 짜낸 제품이라 들기름 본연의 향이랑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요.
산패 걱정 없이 신선하게 드시려면 개봉 후엔 냉장 보관하시고, 가급적 빨리 소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김밥 말고도 나물무침, 계란밥, 국물 요리 마무리로도 두루두루 활용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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