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이 2026년 11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기록'을 엽니다.
이번 무대는 9월 29일 발매하는 신보 '기록(上)' 수록곡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이는 자리이자, 전역 후 처음 여는 대형 단독 콘서트입니다.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가 10월 2일, 일반 예매가 10월 7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아래에서 공연 정보와 예매 일정, 좌석 가격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공연 한눈에 보기
공연명: 2026 박재정 콘서트 - 기록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6시, 11월 8일(일) 오후 5시
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러닝타임: 인터미션 없이 약 150분
연출: 김종제 감독, 송승연 감독
관람 연령: 8세 이상
신보 '기록(上)'과 함께 여는 무대
박재정은 9월 29일 새 EP '기록(上)'을 발매합니다.
전작 '날 떠나지마' 이후 약 3년 만에 내놓는 신보라,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들이 처음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공연 제목을 앨범명과 그대로 맞춘 것도, 이번 무대가 단순한 기존 곡 공연이 아니라 신보 발매와 맞물린 하나의 프로젝트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오케스트라와 밴드, 관악 연주자, 코러스와 중창단까지 합쳐 약 30명이 무대에 오르며,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150분에 이릅니다.
오케스트라 30인조가 만드는 '사운드의 시각화'
박재정은 이번 공연의 방향을 '사운드의 시각화'라는 표현으로 설명했습니다.
"각 악기의 질감과 보컬의 층을 살려서, 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들고 싶었어요. 관객분들이 소리와 장면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공연이 됐으면 합니다."
연출은 빅뱅과 지드래곤, DPR 월드투어를 맡았던 김종제 감독과, 성시경 콘서트를 연출해 온 송승연 감독이 함께 참여합니다.
단순히 음원을 재현하는 무대가 아니라, 공연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편곡과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 어떤 의미인가
박재정이 대형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입대 전 열었던 피스홀 공연 '앤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입니다.
전역 후 진행한 팬미팅 형태의 무대는 있었지만, 오케스트라를 동반한 대극장 단독 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림픽홀에서 여는 단독 공연 역시 이번이 첫 사례라, 팬들 사이에서는 "군백기 이후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티켓 예매 일정과 가격 총정리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며, 좌석 등급별 가격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 R석 S석 A석
팬클럽 선예매 143,000원 132,000원 121,000원
일반 예매 154,000원 143,000원 132,000원
팬클럽 선예매 인증은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입니다.
팬클럽 선예매 구매는 10월 2일 오후 7시부터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일반 예매는 10월 7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관람 전 체크리스트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제한됩니다.
1인 최대 구매 매수는 회차당 4매입니다.
휠체어석 예매는 10월 6일과 8일에 별도 시간대로 진행되니, 필요하신 분은 일정을 따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이어지므로, 입장 전 화장실 등은 미리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결론: 신보 '기록(上)' 발매와 함께 전역 후 첫 대형 콘서트를 보고 싶다면 11월 7~8일 올림픽홀 일정을 달력에 먼저 표시해 두시고, 팬클럽 회원이라면 10월 2일 선예매를, 일반 팬이라면 10월 7일 오후 7시 예매 오픈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처: 톱스타뉴스, 천지일보 보도 종합 관련 상품 니쿠라 스토리빙 오페라글라스 뮤지컬 콘서트 쌍안경 10배율 망원경 + 넥스트랩, 22mm — 13,900원 (로켓배송) OGIVA 망원경 뮤지컬 콘서트 10배율 쌍안경 고배율 고성능 오페라글라스 휴대용 — 32,800원 (로켓배송)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