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종영 직후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가벼운 백팩을 멘 캐주얼한 차림으로, 강변 산책로를 걷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진이수 역으로 최고 시청률 14%대를 기록하며 '인생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은 뒤 떠난 여행이라 더 화제가 됐습니다.
안보현은 12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로 복귀를 예고한 상태라, 이번 여행은 재충전 성격이 짙은 것으로 보입니다.
작품 :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배역 : 진이수 (재벌 3세 출신 형사)
방영 : 2026년 8월 7일 첫 방송 ~ 9월 19일 종영
근황 공개 : 2026년 9월 27일, 본인 인스타그램
SBS 연기대상까지 안긴 '인생 캐릭터', 진이수
안보현이 연기한 진이수는 재벌가에서 태어났지만 형사의 길을 택한 인물입니다.
시즌1부터 이어온 캐릭터를 두 번째 시즌까지 끌고 오면서, 안보현은 이 배역으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그가 진이수를 통해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톤 조절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재벌X형사2'는 최종회 기준 전국 시청률 11%대, 최고 14%대(닐슨코리아 집계 추정)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구분 재벌X형사 시즌1 재벌X형사2
방영 시기 이전 시즌 2026년 8월~9월
진이수 비중 메인 조연급 단독 주연급으로 확대
최고 시청률 10%대 초반 14%대
안보현 평가 주목받는 신스틸러 '인생 캐릭터' 확정
강력팀과의 마지막 인증샷에서 벌어진 이별
종영을 앞두고 안보현은 극 중 강력팀 동료 배우들과 경찰청 세트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정복을 맞춰 입은 배우들이 의자에 기대거나 팔짱을 낀 자연스러운 자세로 촬영에 임한 장면이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안보현은 캐릭터와의 작별을 아쉬워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재벌X형사2가 종영했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최고의 현장이 아니었나 싶네요. 진이수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든 이수를 떠나보낸다고 생각하니 슬프네요. 다들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배역에 대한 애정이 짙게 묻어나는 소감이어서, 팬들 사이에서도 종영 아쉬움을 나누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종영 열흘 만에 공개된 일본여행 근황
종영 소감을 남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안보현은 일본 여행 사진을 새로 공개했습니다.
강변을 낀 산책로와 계단, 상점가가 이어진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이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남긴 문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우당탕탕 일본여행 안녕 재벌과형사"
무거운 형사 캐릭터를 벗어던지고 편한 차림으로 걷는 모습은, 긴 촬영을 마친 배우의 홀가분함을 그대로 보여줬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인생 캐릭터가 낳은 결과, 다음 행보는 12월 '신의 구슬'
안보현은 재충전을 마치는 대로 다음 작품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12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에서 성물 호송을 둘러싼 핵심 인물을 맡습니다.
밀리터리 액션과 멜로가 결합된 사극 장르로 알려져, 형사물이었던 전작과는 결이 다른 도전이 될 전망입니다.
이 외에 영화 '내부자들' 참여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결론: 안보현의 이번 일본여행 사진은 '재벌X형사2' 종영과 진이수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정리한 직후의 재충전 근황이므로, 12월 '신의 구슬' 방영 소식이 나올 때까지는 이번 종영 인터뷰와 SNS 근황을 통해 활동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출처: SBS, 안보현 인스타그램 관련 상품 블라테 대용량 확장형 노트북 여행용 백팩 — 52,800원 (로켓배송) 벤쿠쿠 남자 백팩 대용량 헬스 운동 스포츠 밀리터리 가방 45L — 25,900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